01
학교별 면접 실태
같은 AI 대학원이라도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의 면접은 다른 시험이다. 확인도 표기를 함께 볼 것.
02
전략
시간이 없다면 이것부터
복장
면접관은 정답보다 사고 과정을 본다. 모르면 아는 데서 출발해 소리 내어 풀어 가는 편이 침묵보다 언제나 낫다.
03
질문은행
질문을 누르면 핵심 답변이 펼쳐진다. 자기 말로 30초에서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으면 왼쪽을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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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준비 순서
면접 한 달 전부터 되짚어 본 일정.
05
흔한 함정
아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다른 능력이다.
06
아직 확인 못 한 것
공개된 후기를 찾지 못했거나 공식 미공개인 항목.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비워 두었다.
여섯 곳 중 네 곳은 면접 방식이 공개돼 있지 않다. 웹에서 도는 압박면접 후기는 대부분 일반대학원 사례라 그대로 믿으면 엉뚱한 준비를 하게 된다. 10월에 학과 사무실로 직접 물어보는 편이 빠르다.
07
출처
모든 질문에 어디서 왔는지가 붙어 있다. 후기와 기출, 공식 안내를 구분해서 볼 것.